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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식당

상계동 국수 맛집 우이동 멸치국수 중계점

by ◈─ 2021. 11. 8.

상계동에 국수 맛집으로 소문난 우이동 멸치국수 식당에 방문했어요 중계점에 처음 방문했는데 소문처럼 괜찮은 육수 맛과 엄청난 양으로 배가 부르게 맛있는 국수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자주 가고 싶은 그런 식당이었고 가성비가 탁월하다 생각하는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비빔국수-젓가락으로-들어올리는중
우이동 멸치국수 식당에 있는 비빔국수 곱배기

상계역 맛집 우이동 멸치국수

10:00~22:00

 

우이동멸치국수-입구사진
우이동-멸치국수-입구

 

우이동멸치국수-실내-분위기-사진
우이동멸치국수-실내-분위기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청결하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주차장은 입구에 없어서 골목 안쪽에 교회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방문해서 주차장 자리가 있었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중계점-들어가는-입구에-있는-키오스크
우이동멸치국수-중계점-키오스크

 

선불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상계동 본점에서 직접 관리하는 직영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국수류 메뉴라서 그런 건지 가격이 너무 착하게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벽에있는-메뉴판
우이동멸치국수-중계점-메뉴판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어야 진정한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딱 원하는 그런 가격이었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반찬-단무지-김치-단무지고추가루반찬
셀프바

 

셀프바가 있었는데 간결하게 단무지, 김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같이 와서 노란 단무지를 가지고 왔는데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주방사진
우이동-멸치국수-주방

 

주방이 훤히 보이는 그런 곳이라 안쪽이 청결하다는 것은 알 수 있었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우이동멸치국수-비빔국수
우이동-멸치국수-비빔국수

 

주문한 멸치국수와 비빔국수가 나왔어요 국수 양이 무지 막지 하게 많이 주네요 참고로 비빔국수는 곱빼기로 주문했어요.

 

우이동멸치국수-전면사진
멸치국수(4,000)

 

국수는 양도 양이지만 파도 많이 들어 있고 김 가루도 아끼지 않고 많이 주셨네요 귀엽게 깨도 같이 넣어 주셨어요.

 

 

멸치국수-들어올림
멸치국수-젓가락으로-들어올리기

 

멸치 국수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결혼식 뷔페 가면 한 번씩 먹고 싶어 지는데 그런 뷔페식당은 면을 미리 만들어 둬고 그런지 텁텁하고 밀가루 맛이 많이 나는데 국수를 전문으로 해서 그런지 우이동 멸치국수 식당은 아주 좋았습니다.

 

국수사진
국수

 

면도 쫄깃하고 국물 육수도 아주 일품이었어요. 거기다가 가격까지 저렴하니 더 만족입니다.

 

우이동멸치국수-비빔국수(5,000원)
비빔국수(5,000)

 

우이동 멸치국수 중계점 국수 맛집 제가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비빔국수도 주문했는데 역시나 이것도 좋았습니다. 

 

비빔국수-젓가락으로-들어올리는중
비빔국수-들어올리기

 

흔히 먹는 그런 가공된 맛이 아니라 어머니가 집에서 해주시는 그런 맛을 느꼈습니다.

 

맛있는-비빔국수-사진
맛있는-비빔국수-사진

 

여러 재료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았고 잘 버물어진 양념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제육덮밥사진(6,000원) data-filename=
제육덮밥(6,000)

 

이건 제육덮밥입니다. 이거 또한 양이 어머어마합니다. 그릇이 사진으로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큽니다. 앞으로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을 옆에 두고 찍어야 확~ 와닿을 듯합니다.

 

제육덮밥
제육덮밥사진

 

가격도 6천 원으로 저렴하고 동네에서 이렇게 간편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얼마 없을 듯합니다. 회사 근처에 8~9천 원 하는 메뉴인데 양도 정말 많이 주십니다.

 

우이동멸치국수-제육덮밥
제육덮밥-숫가락으로-올리기

 

상계동 맛집 인정하고 맛도 일품으로 좋았습니다. 꼭 국수 먹고 싶은 분들은 이곳에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우이동멸치국수-중계점-명함
우이동-멸치국수-명함

본점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고 우이동 멸치국수 중계점 방문기였습니다.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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